2026년 9월 2일
EY earmarks $100M in rewards for ‘future-focused’ employeesEY, '미래 지향 역량' 보상에 1억 달러 투자 발표
HR Dive - Compensation & BenefitsEY가 미국 직원의 미래 역량 개발과 혁신 기여를 보상하는 데 1억 달러를 투입한다.
보상 대상은 혁신·기술·성장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끈 직원이다.
학습·실험·협업·현장 리더십 등 행동 방식도 보상 기준에 포함된다.
이번 투자는 2년 전 발표한 3년간 10억 달러 규모 보상·기술 투자의 연장선이다.
EY는 지난달 초기 경력자 대상 'Career Residency' 프로그램도 새로 도입했다.
CPA 시험 1년 내 전과목 합격자에게는 기존 대비 2배의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Update Your Resume Month: Highlighting Strengths, Not Gaps이력서 업데이트의 달: 약점이 아닌 강점을 부각하는 법
Forbes매년 9월은 이력서를 점검하고 갱신하는 달로 불린다.
이력서 작성 시 경력 공백보다 강점과 성과를 강조하는 전략을 다룬다.
포브스는 구직자가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력서는 결함을 해명하는 문서가 아닌 역량을 증명하는 문서로 접근한다.
The Hidden Rules of Workplace Opportunity직장 내 기회를 결정하는 숨겨진 규칙
Knowledge at Wharton직장에서 최고의 기회가 항상 가장 유능한 사람에게 돌아가지는 않는다.
관리자의 관심, 주요 프로젝트 배정 등 희소 자원의 배분을 숨겨진 규칙이 결정한다.
Wharton 경제학 교수 Kessler는 이 규칙을 '숨겨진 시장'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직원들은 이 시스템을 이해하면 기회 접근 방식을 더 전략적으로 바꿀 수 있다.
리더는 규칙 설계를 통해 기회 배분을 보다 공정하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다.
해당 연구는 Wharton 임원교육 과정 '행운의 설계'로 실무에 적용되고 있다.
New Jersey’s Employee Separation Reporting Portal Now Open뉴저지주, 직원 이직 신고 포털 공식 운영 개시
HRMorning뉴저지주 고용주 대응 포털이 P.L. 2022, c. 120 법률에 따라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고용주는 직원 이직 발생 후 또는 실업급여 청구 통보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포털 이용을 위해 고용주는 Employer Access에 사전 등록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신고 항목에는 이직일, 마지막 근무일, 이직 사유, 임금 및 근무 일정 정보가 포함된다.
7일 기한을 놓치면 고용주에게 $500 또는 부정 수령액의 25% 중 큰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기한 초과 시 이용 가능한 정보로 결정이 내려지고, 고용주는 수령 후 7일 내 이의를 제기해야 한다.
How AI-native companies turn workflows into operating capabilityAI 네이티브 기업이 워크플로우를 운영 역량으로 전환하는 법
OpenAI NewsAI 활용 최상위 기업(상위 10%)은 일반 기업 대비 출력 토큰 생성량이 8.3배에 달한다
선도 기업과 일반 기업 간 AI 활용 격차는 올해 1월 2.6배에서 현재 8.3배로 벌어졌다
Basis는 AI 에이전트 도입 후 신규 직원 온보딩 소요 시간이 2시간에서 30분이 됐다
Basis는 온보딩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정형화해 담당자 부재와 무관하게 일관되게 진행된다
Clay의 AI 서브에이전트는 매일 밤 각 고객사 딜 정보를 취합해 우선순위 목록을 만든다
Clay의 이 방식으로 영업 담당자는 매일 밤 받은편지함 분류에 드는 약 1시간을 절약했다
Can AI Productivity Grow Fast Enough to Justify Big Tech’s Spending?AI 생산성은 빅테크의 천문학적 투자를 정당화할 수 있을까?
Knowledge at Wharton빅테크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총 1조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정했다.
이 투자가 회수되려면 AI 생산성이 수년 내 약 3배로 늘어야 한다.
목표 생산성 달성에 실패할 경우 투자 기업들은 파산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와튼스쿨 연구진은 이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 오배분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투자 데이터를 분석한 신규 논문을 통해 발표됐다.
Is an HRBP Certification Worth It? What To Consider Before You DecideHRBP 자격증, 취득할 가치가 있을까? 결정 전 고려할 사항
AIHR BlogHRBP 자격증은 전략적 HR 역할로 이동하려 할 때 가치가 있다.
자격증 유형은 시험형, 스킬 기반, 대학 인증 프로그램 등으로 나뉜다.
비용은 프로그램에 따라 $999에서 $1,000 이상까지 편차가 크다.
지원하려는 HRBP 공고 10개를 분석해 반복 요구 역량을 파악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스테이크홀더 관리·HR 지표·비즈니스 감각이 HRBP 핵심 역량으로 꼽힌다.
최적 프로그램 선택 기준은 커리어 단계, 예산, 필요 스킬, 학습 방식이다.
What Kind of Chief Purpose Officer Does Your Company Need?우리 회사에 필요한 최고목적책임자(CPO)는 어떤 유형인가?
MIT Sloan Management Review기업들이 CPO 직책을 신설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시스코, 딜로이트, 버진 애틀란틱이 대표적이다.
56명의 CPO를 인터뷰한 결과, 64%는 내부 발탁이었고 32%는 2022년에 선임됐다.
CPO 유형은 비저너리·액티비스트·아키텍트·PR 전략가의 네 가지로 분류된다.
가장 많은 유형은 비저너리(39%)로 감성적 연결과 공유된 의미 형성에 집중한다.
비저너리 CPO는 공식 권한보다 관계망과 일상적 상호작용으로 영향력을 확보한다.
비저너리 CPO는 목적이 단기 성과와 연결되지 않아 C레벨 내 전략적 동료로 인정받기 어렵다.
Worker personality may matter more than skills, hiring managers say채용 담당자들, 직무 역량보다 성격을 더 중시한다
HR Dive채용 담당자 86%가 올바른 성격은 기술 격차를 상쇄할 수 있다고 답했다.
가장 가치 있는 특성으로 신뢰성·정직·적응력·유연성·자기동기가 꼽혔다.
채용 담당자들은 비공식 면담, 상황 질문, 행동 면접, 레퍼런스 체크로 성격을 평가한다.
강한 기술 역량에도 소프트 스킬 부족으로 문화적 부적응을 경험한 기업은 78%였다.
AI 확산 시대에 고용주들의 감성지능·근성·관리 역량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채용 담당자들은 직무 기술 외에 직업 윤리와 학습 의지를 특히 중요하게 본다.
Dethroning Loyalty충성심을 왕좌에서 끌어내려라
MIT Sloan Management Review조직 내 충성심은 종종 침묵·복종으로 표현되며 비윤리적 행위를 덮는 수단이 된다.
바이든 측근들은 충성심 명목으로 인지 저하 징후를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충성도 테스트'를 고위직 인선 기준으로 활용했다고 보고됐다.
충성심은 본질적으로 특정 인물·집단의 이익을 우선해 타인을 배제하는 편파성을 띤다.
미국 직원의 4분의 1 미만만이 리더십을 신뢰하거나 조직이 자신을 돌본다고 응답했다.
AT&T CEO는 2025년 8월 사내 메모에서 충성 기반 고용 계약에서 의도적으로 벗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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